진주의 에세이집 『갠지스강 오 드 퍼퓸』. 인도로 떠난 저자는 그곳에서 느끼고 경험했던 다양한 일화들을 한 권의 책으로 펼쳐냈다. 여행지로서의 인도가 아니라,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얻어낸 가치를 끌어올렸다.
저자 진주
메에에에에~
충분히 목은 풀었나?
가자! 이제 노래할 시간이다.
작가의 말
짜이숍에서
돌아와서
Prologue
47 ℃
28
모기
꼿꼿한 허리
설사병에 관한 미흡한 언급
11호- 광장애호증
3호- 프랑스식 정찬
4호- 크리스의 방
반역자
의문
갠지스강 오 드 퍼퓸 Ganges R. EAU DE PARFUM
사용 후기
원숭이의 의중
산제의 입장
밤샘 음악회
옥상
옴 레스토랑 Om Restaurant
아닐의 레코드가게
그녀의 인사